작년 1월경 다니는 병원에서 피부이식을 권유하시며 잘 하시는 병원을 소개 해 주었지만 제가 사는 곳과 너무 거리가 멀고 전체적 피부 이식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카페에서 유레카피부과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글들이 있었지만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찾았고 작년 2월과 5월에 sst피부이식을 하면서 엑시머 치료를 병행 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피부색에 변화가 시작되고 올 1월 12일 마지막 치료에서 현재로선 더 이상 백반증이 남아 있지 않다는 선생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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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는 없지만 치료가 잘되셔서 치료 완료라고 표현을 해주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