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증 수술 SST(Skin Seeding Technique)는 김동석 유레카피부과 원장이 직접 개발한 백반증 치료 수술법입니다.
모내기식 전층 피부이식으로 표현하기도 하지만 멜라닌 세포가 정상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피부를 미세하게 떼어내 백반증 부위에 심는 형태입니다.
미세하게 떼어낸 피부조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굴곡면뿐만 아니라 수술이 어려웠던 눈 부위도 가능해 통증이 적고 아이도 수술이 가능한 치료법입니다.
또한 SST는 유레카에서 특허 등록한 유레카 고유의 상표명입니다.
김동석 원장이 직접 개발하고 직접 특허등록까지 한 수술 방법입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미세펀치이식술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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